진천선수촌 국가대표·코칭스태프 800명 대상
![[서울=뉴시스] CJ제일제당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비비고 데이'를 진행했다. (사진=CJ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8/NISI20260828_0002223808_web.jpg?rnd=20260828094705)
[서울=뉴시스] CJ제일제당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비비고 데이'를 진행했다. (사진=CJ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CJ제일제당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비비고 특식과 이벤트를 제공하며 응원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대한체육회 공식파트너인 CJ제일제당은 지난 2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등 약 800명을 대상으로 '비비고 데이'를 진행했다.
아시안게임 개막을 20여 일 앞둔 선수들이 특별한 식사로 에너지를 보충하고 훈련의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CJ제일제당은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영양 섭취를 고려해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를 비롯한 고단백질 중심의 메뉴와 훈련 중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류를 제공했다.
선수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아시안게임 개막일을 상징하는 '9.19초를 잡아라' 게임과 스크래치 경품 이벤트를 마련하고 CJ상품권,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 세트, 마스크팩 등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비비고 데이'는 국제종합대회를 앞둔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CJ제일제당이 이어오고 있는 Team Korea 지원 프로그램이다. 선수촌 특식부터 해외 훈련과 대회 현장의 한식 제공까지 먹거리를 통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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