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까지 열려…9명 시정질문, 12명 5분 자유발언
![[부산=뉴시스] 부산시의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3/NISI20250403_0001808781_web.jpg?rnd=20250403132756)
[부산=뉴시스] 부산시의회.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시의회는 제339회 임시회를 내달 11일까지 열고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추경) 등을 포함한 134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6건, 동의안 99건, 의견청취안 1건, 결의안 4건, 예산안 4건 등 모두 134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12명의 시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교육, 복지, 문화, 체육, 교통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행정 공백과 불편 사항을 지적하고 시정 발전과 제도 개선 방안을 제안한다.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열리는 본회의에서는 모두 9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을 진행한다.
주요 질의 내용은 범천 철도차량정비단 이전 부지 개발, 폭염 대응과 기후 취약계층 지원, 부산시민공원 지하주차장 건립,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 북항 복합형 돔 아레나 추진과 원도심 활성화 등이다.
각 상임위원회는 내달 2일부터 7일까지 올해 제3회 추경을 비롯한 조례안과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추경에 대한 종합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내달 11일 열리는 제4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결특위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5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제339회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제340회 부산시의회 임시회는 내달 29일 개회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6건, 동의안 99건, 의견청취안 1건, 결의안 4건, 예산안 4건 등 모두 134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12명의 시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교육, 복지, 문화, 체육, 교통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행정 공백과 불편 사항을 지적하고 시정 발전과 제도 개선 방안을 제안한다.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열리는 본회의에서는 모두 9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을 진행한다.
주요 질의 내용은 범천 철도차량정비단 이전 부지 개발, 폭염 대응과 기후 취약계층 지원, 부산시민공원 지하주차장 건립,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 북항 복합형 돔 아레나 추진과 원도심 활성화 등이다.
각 상임위원회는 내달 2일부터 7일까지 올해 제3회 추경을 비롯한 조례안과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추경에 대한 종합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내달 11일 열리는 제4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결특위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5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제339회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제340회 부산시의회 임시회는 내달 29일 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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