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2494_web.jpg?rnd=20260629102404)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1% 안팎의 약세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가 랠리를 펼치는 등 강세 흐름이 이어졌지만 선반영 인식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오전8시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000원(0.75%) 내린 26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2만5000원(1.45%) 하락한 170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72%, 2.49% 상승 마감한 바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엔비디아의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강력한 매출 성장 전망에 힘입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엔비디아 주가는 전날 발표한 실적이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을 웃돈 데다 강력한 매출 성장 전망까지 제시하면서 8.74% 급등했다.
엔비디아의 실적 호조는 반도체 업종 전반으로 확산됐다. 브로드컴은 4.49%, SK하이닉스는 2.27%, 인텔은 4.36% 상승했다.
다만 엔비디아의 호실적은 전날 국내 증시에 선반영되면서 이날 차익 실현 심리가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8일 오전8시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000원(0.75%) 내린 26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2만5000원(1.45%) 하락한 170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72%, 2.49% 상승 마감한 바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엔비디아의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강력한 매출 성장 전망에 힘입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엔비디아 주가는 전날 발표한 실적이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을 웃돈 데다 강력한 매출 성장 전망까지 제시하면서 8.74% 급등했다.
엔비디아의 실적 호조는 반도체 업종 전반으로 확산됐다. 브로드컴은 4.49%, SK하이닉스는 2.27%, 인텔은 4.36% 상승했다.
다만 엔비디아의 호실적은 전날 국내 증시에 선반영되면서 이날 차익 실현 심리가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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