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 국방부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 있는 미군 병력 200명 가량을 9월 말까지 철수 시키기로 결정, 준비를 하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가 27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