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경남CBS와 함께 9월1일 오후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창원에서 출산돌봄 힐링 토크콘서트 '말자할매쇼'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말자할매쇼'는 출산과 육아를 한 가정만의 부담으로 바라보는 데서 벗어나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고 돌보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산부와 육아 가정, 예비 부모를 비롯해 일반 시민까지 참여해 출산과 육아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웃음과 음악, 공감으로 나눌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오후 6시30분부터는 창원한마음병원 오케스트라의 사전공연이 열린다. 가족과 희망, 생명을 주제로 한 음악을 통해 육아와 일상에 지친 부모와 가족들에게 휴식과 위로를 전한다.
본 행사는 개그우먼 김영희와 개그맨 정범균이 함께하는 말자할매쇼로 진행된다.
정범균은 친근한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과 소통하고, 김영희는 '말자할매'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화법으로 출산과 육아, 부부와 가족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풀어낼 예정이다.
관객들의 사연과 고민도 함께 나누며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한다.
창원시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출산·돌봄 정책을 알리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문화와 소통을 통해 육아의 현실과 가족·돌봄의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경남CBS 역시 단순히 출산을 권장하는 행사가 아니라 부모들이 자녀를 키우며 느끼는 기쁨과 어려움을 솔직하게 공유하고, 사회가 어떻게 함께 응원하고 돌볼 것인지 고민하는 자리로 만들 예정이다.
이종성 경남CBS 대표는 "아이를 키우는 기쁨만큼이나 부모들이 감당해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움도 크다"며 "이번 콘서트가 육아에 애쓰는 부모들에게는 잠시 쉬어가며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출산과 돌봄을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는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말자할매쇼'는 출산과 육아를 한 가정만의 부담으로 바라보는 데서 벗어나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고 돌보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산부와 육아 가정, 예비 부모를 비롯해 일반 시민까지 참여해 출산과 육아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웃음과 음악, 공감으로 나눌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오후 6시30분부터는 창원한마음병원 오케스트라의 사전공연이 열린다. 가족과 희망, 생명을 주제로 한 음악을 통해 육아와 일상에 지친 부모와 가족들에게 휴식과 위로를 전한다.
본 행사는 개그우먼 김영희와 개그맨 정범균이 함께하는 말자할매쇼로 진행된다.
정범균은 친근한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과 소통하고, 김영희는 '말자할매'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화법으로 출산과 육아, 부부와 가족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풀어낼 예정이다.
관객들의 사연과 고민도 함께 나누며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한다.
창원시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출산·돌봄 정책을 알리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문화와 소통을 통해 육아의 현실과 가족·돌봄의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경남CBS 역시 단순히 출산을 권장하는 행사가 아니라 부모들이 자녀를 키우며 느끼는 기쁨과 어려움을 솔직하게 공유하고, 사회가 어떻게 함께 응원하고 돌볼 것인지 고민하는 자리로 만들 예정이다.
이종성 경남CBS 대표는 "아이를 키우는 기쁨만큼이나 부모들이 감당해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움도 크다"며 "이번 콘서트가 육아에 애쓰는 부모들에게는 잠시 쉬어가며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출산과 돌봄을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는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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