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최대호 시장, 네팔 홍수 참사에 애도. (이미지=페이스북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3418_web.jpg?rnd=20260827163332)
[안양=뉴시스] 최대호 시장, 네팔 홍수 참사에 애도. (이미지=페이스북 캡처).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최근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과 현지 우리 교민들을 향해 위로와 애도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 시장은 27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네팔의 아픔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갑작스러운 홍수로 소중한 생명과 일상을 잃은 네팔 국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회복을 당부했다.
특히 최 시장은 현지 국가 재난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우리 교민과 구호 인력에 대한 안부도 잊지 않았다.
그는 "현지에 계신 우리 교민 여러분 모두가 안전하게 귀국하시기를 바란다"면서 "구조와 복구에 힘쓰고 계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 시장은 인도주의적 연대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재난 극복을 위한 응원의 뜻을 밝혔다. 그는 "재난 앞에서는 국경보다 사람이 먼저"라며 "네팔이 하루빨리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서기를 함께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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