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김혜수, 인플루언서 연기하더니 과감해진 패션 '눈길'

기사등록 2026/08/28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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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수 (사진= 김혜수 SNS 캡처 ) 2026.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혜수 (사진= 김혜수 SNS 캡처 ) 2026.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혜수가 인플루언서 역을 연기하며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김혜수는 26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김혜수는 텅 빈 도로에서 가죽 치마와 롱부츠를 신고 걷거나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큰 키와 압도적인 비율,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쿠팡플레이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를 연기하고 있다.

극 중 11살 연하의 남편 역을 맡은 배우 김지훈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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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김혜수, 인플루언서 연기하더니 과감해진 패션 '눈길'

기사등록 2026/08/28 05: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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