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통제·제3자 리스크 등 관리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1/10/NISI20240110_0001456451_web.jpg?rnd=20240110152640)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27일 부산 본사에서 '내부통제 6대 중점관리 분야' 분과위원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킥오프 회의는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위험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K-CP) 신규 도입에 따른 내부통제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출자관리 ▲세무통제 ▲행동강령 ▲AI통제 ▲정보보안 ▲제3자 리스크 등 6대 분야의 담당자들이 참석해 업무 과정의 주요 위험요인을 분석했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를 실질적인 업무절차 개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내부통제의 핵심"이라며 "각 분과위원회가 책임감 있게 개선과제를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청렴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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