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2026 동두천 예맥축제–Art & Beer Festival'이 8월29일 오후 2시부터 보산동관광특구 한미우호의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21회 동두천 종합예술제와 두드림뮤직센터 야외 기획공연을 연계한 복합 문화예술축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맥주·먹거리 부스와 함께 서예족자 만들기, 부채 그리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며, 실버오케스트라와 국악·성악 공연, 양혜승, 로이킴 등이 출연하는 기획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이와함께 관광특구 내 참여 상가와 행사 참여업체에서 이용한 영수증을 안내부스에 제시하면 1만원 이상은 생맥주 쿠폰 1장, 1만5000원 이상은 수제맥주 쿠폰 1장을 받을 수 있는 '맥주쿠폰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된다.
◇동두천시, 2026년 2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경기 동두천시는 '2026년 2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9월23일까지 실시한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 환경 보호구역 경계선 200m 내에 소재한 유치원, 초등학교 등 학교 주변,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의 불법 광고물을 정비할 예정이다.
어린이보호구역 구간에 설치돼 파손·추락 위험이 있는 오래된 간판과 불법 정당 현수막, 음란·퇴폐적 내용의 문구가 쓰인 청소년 유해 광고물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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