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청 (사진=뉴시스 DB)
[울진=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울진군은 올해 첫 벼베기가 시작됐다고 27일 밝혔다.
울진군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정명1리 김용찬 농가에서 기성면 정명리 일원 약 4ha 정도 첫 벼베기를 실시했다.
첫 벼베기 품종은 지난 4월30일 모내기한 조생종 진옥으로 생육기간이 짧아 조기 수확이 가능한 품종이다.
이번에 수확된 쌀은 쌀알이 고르고 외관 품위가 우수하며 밥맛이 좋은 품종으로 해당 농가는 지역농협과 계약재배를 통해 명절 선물용 등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울진군청소년수련관 '2026년 가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경북 울진군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가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가을학기 프로그램은 그림책 감성여행, 중국어, 미니어처, 한국사, 창의미술, 수학보드게임, ITQ컴퓨터자격증, 한자, 플룻, 첼로, 바이올린 등 총 13개 강좌로 운영된다.
수업은 오는 9월12일부터 12월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3회 진행되며 추석 연휴와 개천절인 9월26일과 10월3일은 휴강한다.
수강 신청은 9월1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9월2일 수요일까지 울진군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