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소식] 시의회 '장애 학생 교육권 보장' 간담회 개최 등

기사등록 2026/08/27 15: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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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시의회는 특수학교인 새솔학교 학부모회와 간담회를 열고 발달장애 학생들의 교육권 보장과 장애인 복지·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간담회는 김포시 특수교육 대상 학생 증가에 따른 교육 여건 개선 요구를 파악하고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새솔학교 학부모회 측은 특수학교 학급 과밀화 해소와 생애주기별 자립 지원을 위한 제안서를 시의회에 전달하고 특수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제2 새솔학교 신설 추진 등을 건의했다.

◇김포시, 공공 유해·위험기계 안전성 사전확인 규정 제정

경기 김포시는 공공 산업재해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김포시 유해·위험기계·기구 등 취득 시 안전성 사전확인에 관한 규정(훈령)' 제정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규정은 시가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리하는 공공 기계와 기구, 소속 현업근로자의 안전을 시가 책임지기 위해 마련한 내부 행정 규율로,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제도를 통해 소속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 우선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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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식] 시의회 '장애 학생 교육권 보장' 간담회 개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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