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첫 힐스테이트…2개 단지 598가구 공급
풍부한 생활 인프라·쾌적한 환경…개발 호재까지
![[서울=뉴시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투시도. (사진= 현대건설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3225_web.jpg?rnd=20260827150747)
[서울=뉴시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투시도. (사진= 현대건설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경남 양산시 최초의 힐스테이트인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경남 양산시 물금읍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다.
총 598가구를 수용하는 2개 단지로 구성됐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68·84·159㎡ 299가구,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84·159㎡ 299가구다. 전체 가구의 약 88%가 실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돼 있다.
내부는 펜트하우스(2가구)를 제외한 전 가구가 판상형 4베이(Bay) 구조로 설계됐다. 2.4m의 천장고(우물천장 포함 시 2.5m)와 유리난간을 적용한 거실은 탁 트인 개방감과 세련된 외관을 자랑한다.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특허 기술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도 전 가구에 적용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힐스 라운지, 스터디라운지 등이 있다. 친환경 실내 놀이공간인 'H 아이숲'도 조성된다.
단지는 황산로와 부산대학로 등을 통해 양산 내 이동이 편리하며 부산 2호선 증산역과 KTX 물금역, 물금·남양산 나들목(IC)을 통해 부산 및 김해 접근성이 양호하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 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수영장,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볼링장, 실내체육관, 유아스포츠클럽, 야외공연장, 양산중앙체육관, 배구전용연습장 등을 갖춘 양산중앙국민체육센터가 위치한다. 이마트, 롯데시네마, 양산시외버스터미널, 나래메트로시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고 1200여 병상을 보유한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도 가깝다.
인근에 자리한 오봉산과 서남체육공원, 양산디자인공원에서는 여가와 문화·체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서남초, 물금초·중·고, 범어고 등의 학교와 가촌리 학원가 이용도 수월하다.
무엇보다 개발 호재의 진행 속도가 빠르다. 오는 12월 개통을 앞둔 양산선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에서 북정역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11.43㎞ 노선으로 7개 정거장이 들어선다. 개통 시 양산과 부산을 잇는 도시철도 교통망이 한층 촘촘해질 전망이다.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는 지난해 7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현재 기본계획 수립이 추진되고 있다. KTX 울산역에서 양산 웅상 등을 거쳐 부산 노포역까지 총연장 47.6㎞ 11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2031년 개통이 목표다. 사업이 완료되면 울산과 양산, 부산을 하나의 철도 생활권으로 잇는 광역교통축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물금읍을 지나는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도 추진 중이다. 이 노선은 울산에서 양산과 김해를 거쳐 창원권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연내 예비타당성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 물금읍은 부산도시철도에 이어 부·울·경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망의 수혜 지역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전매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 현대건설은 계약금 1차 500만원 정액제인 5%와 중도금 무이자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최근 물금읍 기존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를 타고 광역 교통 호재들이 점차 구체화되면서 양산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면서 "물금읍 생활 인프라와 상품성, 금융 혜택을 갖춘 신규 단지인 만큼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경남 양산시 물금읍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다.
총 598가구를 수용하는 2개 단지로 구성됐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68·84·159㎡ 299가구,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84·159㎡ 299가구다. 전체 가구의 약 88%가 실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돼 있다.
내부는 펜트하우스(2가구)를 제외한 전 가구가 판상형 4베이(Bay) 구조로 설계됐다. 2.4m의 천장고(우물천장 포함 시 2.5m)와 유리난간을 적용한 거실은 탁 트인 개방감과 세련된 외관을 자랑한다.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특허 기술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도 전 가구에 적용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힐스 라운지, 스터디라운지 등이 있다. 친환경 실내 놀이공간인 'H 아이숲'도 조성된다.
단지는 황산로와 부산대학로 등을 통해 양산 내 이동이 편리하며 부산 2호선 증산역과 KTX 물금역, 물금·남양산 나들목(IC)을 통해 부산 및 김해 접근성이 양호하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 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수영장,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볼링장, 실내체육관, 유아스포츠클럽, 야외공연장, 양산중앙체육관, 배구전용연습장 등을 갖춘 양산중앙국민체육센터가 위치한다. 이마트, 롯데시네마, 양산시외버스터미널, 나래메트로시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고 1200여 병상을 보유한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도 가깝다.
인근에 자리한 오봉산과 서남체육공원, 양산디자인공원에서는 여가와 문화·체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서남초, 물금초·중·고, 범어고 등의 학교와 가촌리 학원가 이용도 수월하다.
무엇보다 개발 호재의 진행 속도가 빠르다. 오는 12월 개통을 앞둔 양산선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에서 북정역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11.43㎞ 노선으로 7개 정거장이 들어선다. 개통 시 양산과 부산을 잇는 도시철도 교통망이 한층 촘촘해질 전망이다.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는 지난해 7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현재 기본계획 수립이 추진되고 있다. KTX 울산역에서 양산 웅상 등을 거쳐 부산 노포역까지 총연장 47.6㎞ 11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2031년 개통이 목표다. 사업이 완료되면 울산과 양산, 부산을 하나의 철도 생활권으로 잇는 광역교통축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물금읍을 지나는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도 추진 중이다. 이 노선은 울산에서 양산과 김해를 거쳐 창원권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연내 예비타당성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 물금읍은 부산도시철도에 이어 부·울·경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망의 수혜 지역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전매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 현대건설은 계약금 1차 500만원 정액제인 5%와 중도금 무이자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최근 물금읍 기존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를 타고 광역 교통 호재들이 점차 구체화되면서 양산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면서 "물금읍 생활 인프라와 상품성, 금융 혜택을 갖춘 신규 단지인 만큼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조감도. (사진= 현대건설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3224_web.jpg?rnd=20260827150718)
[서울=뉴시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조감도. (사진= 현대건설 제공)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