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충남대병원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행정동 앞에 마련된 헌혈 차량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열었다.(사진=충남대병원 제공) 2026.08.27. kdh1917@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3211_web.jpg?rnd=20260827145927)
[대전=뉴시스] 충남대병원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행정동 앞에 마련된 헌혈 차량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열었다.(사진=충남대병원 제공) 2026.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대병원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행정동 앞에 마련된 헌혈 차량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열었다.
지난 2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인 이번 행사는 병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태고 생명 존중과 나눔 가치를 실천하고자 진행됐다.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 생명을 구하는 데 필수적이지만 인공적으로 만들거나 대체할 수 없고 장기간 보관에 한계가 있어 지속적인 헌혈 참여가 중요하다.
병원은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여러 나눔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작은 실천이지만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뜻깊게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직원들이 헌혈에 동참해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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