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 이준영 교수, U19 축구대표팀 팀닥터 합류

기사등록 2026/08/27 15: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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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U20 아시안컵 예선서 건강관리·부상 치료 담당

[전남광주=뉴시스] 한국 남자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 팀닥터로 합류한 조선대병원 정형외과 이준영 교수. (사진 = 조선대병원 제공) 2026.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 한국 남자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 팀닥터로 합류한 조선대병원 정형외과 이준영 교수. (사진 = 조선대병원 제공) 2026.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조선대병원은 정형외과 이준영 교수가 한국 남자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 팀닥터로 합류한다고 27일 밝혔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1일부터 9월6일까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리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한다.

이 교수는 대표팀과 동행해 선수들의 건강관리와 부상 예방, 치료를 담당한다.

이 교수는 2011년 세계청소년월드컵을 시작으로 2019년 아시안게임과 2020년 U23 아시안컵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팀닥터로 활동했다.

이 교수는 "국가대표팀 팀닥터로 선수들과 함께해 영광이다.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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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이준영 교수, U19 축구대표팀 팀닥터 합류

기사등록 2026/08/27 15:01:4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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