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혁오 'KOK' 커버. (사진 =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제공) 2026.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3376_web.jpg?rnd=20260827160803)
[서울=뉴시스] 혁오 'KOK' 커버. (사진 =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제공) 2026.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밴드 '혁오(HYUKOH)'가 6년 만의 컴백작을 선보인 지 9일 만에 또다시 신곡을 내놓는다.
27일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에 따르면, 혁오는 이날 오후 6시 새 싱글 '콕(KoK)'을 공개한다. 지난 18일 발표한 '갓스피드!(Godspeed!)'에 이어 선보이는 연작 격의 트랙이다.
'콕'은 성취의 정점에서 마주하는 역설적 고독과 일상을 버텨내는 이들의 열망을 8분27초의 긴 호흡으로 응시한 곡이다.
캐나다 '폴라리스 뮤직 프라이즈' 후보에 올랐던 프로듀서 유수(Yu Su)가 공동 프로듀싱을 맡았다. 지난 1일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무대를 선공개했다.
송서윤 감독이 연출한 뮤직비디오는 학창 시절의 운동회 풍경에 탈춤·사자춤 등 전통 춤사위를 엮어 초현실적인 미장센을 그렸다. 아트워크는 전작에 이어 안민정 작가가 참여해 시시포스 신화 모티브로 삶의 궤적을 형상화했다. 스포츠 브랜드 살로몬과의 협업 피스도 뮤직비디오를 통해 함께 베일을 벗는다.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는 "'콕'과 '갓스피드'는 현재 혁오가 향하고 있는 새로운 음악적 행보를 보여주는 중요한 두 개의 단서다. 8월 중 장르와 스타일이 서로 다른 두 곡을 선보인 혁오가 앞으로 어떤 음악적 세계를 펼쳐나갈지 기대해달라"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7일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에 따르면, 혁오는 이날 오후 6시 새 싱글 '콕(KoK)'을 공개한다. 지난 18일 발표한 '갓스피드!(Godspeed!)'에 이어 선보이는 연작 격의 트랙이다.
'콕'은 성취의 정점에서 마주하는 역설적 고독과 일상을 버텨내는 이들의 열망을 8분27초의 긴 호흡으로 응시한 곡이다.
캐나다 '폴라리스 뮤직 프라이즈' 후보에 올랐던 프로듀서 유수(Yu Su)가 공동 프로듀싱을 맡았다. 지난 1일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무대를 선공개했다.
송서윤 감독이 연출한 뮤직비디오는 학창 시절의 운동회 풍경에 탈춤·사자춤 등 전통 춤사위를 엮어 초현실적인 미장센을 그렸다. 아트워크는 전작에 이어 안민정 작가가 참여해 시시포스 신화 모티브로 삶의 궤적을 형상화했다. 스포츠 브랜드 살로몬과의 협업 피스도 뮤직비디오를 통해 함께 베일을 벗는다.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는 "'콕'과 '갓스피드'는 현재 혁오가 향하고 있는 새로운 음악적 행보를 보여주는 중요한 두 개의 단서다. 8월 중 장르와 스타일이 서로 다른 두 곡을 선보인 혁오가 앞으로 어떤 음악적 세계를 펼쳐나갈지 기대해달라"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