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길 걷기 등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창원진해 등 8곳 운영…진주 밀양 남해 조성중
![[함양=뉴시스]경남 함양군 대봉산 '치유의 숲'.(사진=경남도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3108_web.jpg?rnd=20260827141352)
[함양=뉴시스]경남 함양군 대봉산 '치유의 숲'.(사진=경남도 제공)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보다 많은 도민이 일상에 지친 심신을 숲에서 치유할 수 있도록 '치유의 숲' 운영 및 추가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창원 진해 편백림, 합천 오도산, 함양 대봉산, 거창 가조, 산청 금서, 하동 옥종, 거제 삼거 등 7개소가 정식 운영 중이며, 창녕 화왕산은 임시 운영하고 있다.
또, 진주 월아산, 밀양 도래재, 남해 망운산 3개소는 현재 조성 중에 있다.
'치유의 숲'에서는 숲이 가진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해 이용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돕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창원 진해 편백림, 합천 오도산, 함양 대봉산, 거창 가조, 산청 금서, 하동 옥종, 거제 삼거 등 7개소가 정식 운영 중이며, 창녕 화왕산은 임시 운영하고 있다.
또, 진주 월아산, 밀양 도래재, 남해 망운산 3개소는 현재 조성 중에 있다.
'치유의 숲'에서는 숲이 가진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해 이용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돕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원=뉴시스]경남 치유의 숲 현황.(자료=경남도 제공) 2026.08.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3110_web.jpg?rnd=20260827141452)
[창원=뉴시스]경남 치유의 숲 현황.(자료=경남도 제공) 2026.08.27. [email protected]
경남도는 생애주기별 특성과 이용자의 건강상태 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하고, 치유의 숲에 대한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재철 환경산림국장은 "숲은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는 최고의 쉼터"라며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숲이 주는 휴식과 치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치유의 숲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재철 환경산림국장은 "숲은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는 최고의 쉼터"라며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숲이 주는 휴식과 치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치유의 숲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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