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 지난 26일 전주 치명자사성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전북자치도의 '2026년 광역-치매안심센터 발전 위크숍', '2026년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서 도지사 표창을 받은 고창군보건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3047_web.jpg?rnd=20260827134559)
[고창=뉴시스] 지난 26일 전주 치명자사성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전북자치도의 '2026년 광역-치매안심센터 발전 위크숍', '2026년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서 도지사 표창을 받은 고창군보건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치매관리사업 추진실적'에 대한 정성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전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한 해 동안의 치매관리사업 성과를 살핀 평가에서 고창군은 치매 조기검진부터 환자 등록·관리, 치료비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등 치매관리 전반에 대한 체계적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치매 선별검사 5571명, 치매환자 2715명 등록·관리, 치매치료관리비 1803명 지원, 맞춤형사례관리 114명 등 치매환자의 조기발견부터 치료와 돌봄까지 단계별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치매환자와 고위험군 등의 인지기능 유지와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자 389명에게 제공된 치매관리 프로그램 281회, 2만4955명이 함께한 지역주민 대상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 2530회 등 치매 예방과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특히 치매환자의 지속적인 발굴·관리, 맞춤형 사례관리, 치료비 지원 등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로 치매관리체계를 강화해 온 것이 호평을 받았다.
유병수 보건소장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치매 조기발견부터 치료와 돌봄, 가족지원까지 촘촘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한 해 동안의 치매관리사업 성과를 살핀 평가에서 고창군은 치매 조기검진부터 환자 등록·관리, 치료비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등 치매관리 전반에 대한 체계적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치매 선별검사 5571명, 치매환자 2715명 등록·관리, 치매치료관리비 1803명 지원, 맞춤형사례관리 114명 등 치매환자의 조기발견부터 치료와 돌봄까지 단계별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치매환자와 고위험군 등의 인지기능 유지와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자 389명에게 제공된 치매관리 프로그램 281회, 2만4955명이 함께한 지역주민 대상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 2530회 등 치매 예방과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특히 치매환자의 지속적인 발굴·관리, 맞춤형 사례관리, 치료비 지원 등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로 치매관리체계를 강화해 온 것이 호평을 받았다.
유병수 보건소장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치매 조기발견부터 치료와 돌봄, 가족지원까지 촘촘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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