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회 일정 마치고 폐회
![[순창=뉴시스] 27일 열린 순창군의회의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오수환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2982_web.jpg?rnd=20260827130005)
[순창=뉴시스] 27일 열린 순창군의회의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오수환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의회의 제305회 임시회가 4일간의 회기일정을 마치고 27일 폐회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군이 1억원 이상을 투입해 추진 중인 주요 사업현장 13곳을 찾아 추진상황과 현장 여건 등을 점검했다.
이어 '2026년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실태조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후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군정주요사업실태조사특별위원회는 보고서를 통해 이용자의 안전과 시설의 완성도를 중점적으로 살펴 계단과 보행시설, 추락·미끄럼 방지시설, 법면·석축, 배수시설 등 안전과 직결된 사항은 준공 전에 철저히 보완토록 군에 요구했다.
이어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준공 이후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 방안을 구체화할 것과 활용도가 낮은 시설에 대한 활성화 대책과 매각 등 다각적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오수환 의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서류나 보고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현장의 여건과 보완사항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며 "집행부에서는 조사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차질 없이 추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군이 1억원 이상을 투입해 추진 중인 주요 사업현장 13곳을 찾아 추진상황과 현장 여건 등을 점검했다.
이어 '2026년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실태조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후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군정주요사업실태조사특별위원회는 보고서를 통해 이용자의 안전과 시설의 완성도를 중점적으로 살펴 계단과 보행시설, 추락·미끄럼 방지시설, 법면·석축, 배수시설 등 안전과 직결된 사항은 준공 전에 철저히 보완토록 군에 요구했다.
이어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준공 이후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 방안을 구체화할 것과 활용도가 낮은 시설에 대한 활성화 대책과 매각 등 다각적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오수환 의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서류나 보고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현장의 여건과 보완사항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며 "집행부에서는 조사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차질 없이 추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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