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저서 '질문 8-인천교육의 길을 다시 묻다' 표지.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2026.08.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2970_web.jpg?rnd=20260827124836)
[인천=뉴시스]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저서 '질문 8-인천교육의 길을 다시 묻다' 표지.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2026.08.27.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의 저서 '질문 8-인천교육의 길을 다시 묻다'가 올해 세종도서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내 우수 도서를 전국에 보급해 국민 독서문화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도서로 선정된 '질문8'은 도 교육감이 40여 년 동안 교육현장에서 품어온 고민과 실천을 여덟 가지 질문을 통해 풀어낸 책이다.
특히 ‘읽걷쓰’를 비롯해 바다학교, 세계로배움학교 등 인천교육 현장에서 추진해 온 정책을 교육의 본질에 대한 성찰과 연결해 미래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올해 세종도서에는 도 교육감의 저서를 비롯해 6844종의 책이 지원했으며, 독창성과 내용의 충실성, 예술성 등의 심사를 거쳐 총 774종이 선정됐다.
선정된 도서는 전국 공공·작은도서관과 문학관, 병영도서관은 물론 해외문화원과 한글학교, 현지 대학도서관 등에 보급될 예정이다.
도 교육감은 "교육은 정답을 가르치는 데 머무르지 않고 더 나은 삶과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과정"이라며 "‘질문8’이 교육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질문을 시작하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내 우수 도서를 전국에 보급해 국민 독서문화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도서로 선정된 '질문8'은 도 교육감이 40여 년 동안 교육현장에서 품어온 고민과 실천을 여덟 가지 질문을 통해 풀어낸 책이다.
특히 ‘읽걷쓰’를 비롯해 바다학교, 세계로배움학교 등 인천교육 현장에서 추진해 온 정책을 교육의 본질에 대한 성찰과 연결해 미래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올해 세종도서에는 도 교육감의 저서를 비롯해 6844종의 책이 지원했으며, 독창성과 내용의 충실성, 예술성 등의 심사를 거쳐 총 774종이 선정됐다.
선정된 도서는 전국 공공·작은도서관과 문학관, 병영도서관은 물론 해외문화원과 한글학교, 현지 대학도서관 등에 보급될 예정이다.
도 교육감은 "교육은 정답을 가르치는 데 머무르지 않고 더 나은 삶과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과정"이라며 "‘질문8’이 교육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질문을 시작하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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