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7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승객들이 네팔 대홍수 관련 보도를 시청하고 있다. 2026.08.27.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21412581_web.jpg?rnd=20260827093419)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7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승객들이 네팔 대홍수 관련 보도를 시청하고 있다. 2026.08.27.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연락 두절된 국민에 경기도민이 포함됐다고 전하며 "실종된 분들의 무사 생환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다.
추 지사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애타는 마음으로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는 외교부·소방청·경찰청으로 구성된 합동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급파할 예정이다. 현지 구조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수색과 구조에 모든 역량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렸다"고 말했다.
또 "도민의 안전을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이 있다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 다시 한번 실종된 모든 분들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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