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27일 오전 8시42분께 경기 화성시 장지동 도로에서 버스와 화물차, 승용차 등이 얽힌 다중 충돌 사고가 났다.
사고는 50대 운전자가 몰던 1t 화물차가 경차 후미를 들이받은 뒤 차례로 버스와 승용차를 충격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 이송됐으며 버스 운전사와 탑승자 등 7명이 경상을 입었다.
각 차량 운전자들에게서 음주 등 위법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화물차 운전자의 전방주시 태만에 의한 사고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고는 50대 운전자가 몰던 1t 화물차가 경차 후미를 들이받은 뒤 차례로 버스와 승용차를 충격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 이송됐으며 버스 운전사와 탑승자 등 7명이 경상을 입었다.
각 차량 운전자들에게서 음주 등 위법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화물차 운전자의 전방주시 태만에 의한 사고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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