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AI 준비 진단 등으로 구성
올해 900명 실무 교육…내년 확대
![[서울=뉴시스] 협력사 전용 교육 시설 '현대차그룹 글로벌상생협력센터(GPC)' 전경. (사진=현대차그룹제공) 2026.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2920_web.jpg?rnd=20260827113435)
[서울=뉴시스] 협력사 전용 교육 시설 '현대차그룹 글로벌상생협력센터(GPC)' 전경. (사진=현대차그룹제공) 2026.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현대차·기아가 부품 협력사의 미래차 전환과 인공지능(AI) 기반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한 전용 교육 시설을 열었다.
현대차·기아는 27일 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협력사 전용 교육 시설 '현대차그룹 글로벌상생협력센터(GPC)'에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품질·공정·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장 직무에 맞춘 AI 교육을 지원한다.
이 훈련센터는 내연기관 중심의 부품 협력사가 AI 및 데이터 기반 미래차 부품사로 전환하도록 돕는 AX(AI 전환) 지원 플랫폼 역할도 맡는다.
현대차·기아는 올해 1·2차 부품 협력사 임직원 900여명을 대상으로 AI 전문 실무 교육을 추진하고, 내년부터 연간 교육 인원과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프로그램은 협력사 AI 준비도 및 수준 진단, 직무·단계별 맞춤형 AI 훈련, 협력사 자체 공장 불량 데이터 활용 실전 문제 해결, AX 문화 확산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생성형 AI 플랫폼인 에이치 챗 프로(H Chat Pro)를 중심으로 AI 활용 환경을 구축하며 전사 차원의 AX를 확대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현대차·기아는 27일 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협력사 전용 교육 시설 '현대차그룹 글로벌상생협력센터(GPC)'에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품질·공정·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장 직무에 맞춘 AI 교육을 지원한다.
이 훈련센터는 내연기관 중심의 부품 협력사가 AI 및 데이터 기반 미래차 부품사로 전환하도록 돕는 AX(AI 전환) 지원 플랫폼 역할도 맡는다.
현대차·기아는 올해 1·2차 부품 협력사 임직원 900여명을 대상으로 AI 전문 실무 교육을 추진하고, 내년부터 연간 교육 인원과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프로그램은 협력사 AI 준비도 및 수준 진단, 직무·단계별 맞춤형 AI 훈련, 협력사 자체 공장 불량 데이터 활용 실전 문제 해결, AX 문화 확산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생성형 AI 플랫폼인 에이치 챗 프로(H Chat Pro)를 중심으로 AI 활용 환경을 구축하며 전사 차원의 AX를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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