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이 '2026년도 상반기 전공의의 날' 행사를 열었다.(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2026.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2851_web.jpg?rnd=20260827110604)
[대전=뉴시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이 '2026년도 상반기 전공의의 날' 행사를 열었다.(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2026.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이 '2026년도 상반기 전공의의 날' 행사를 열었다.
26일 대전성모병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전공의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전공의 교육과 원활한 수련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진료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우수 전공의 최우수상에는 내과 안신욱 레지던트가 선정됐다.
또 곽도영, 박희원 인턴이 우수상을 받았으며 신경외과 채석원 레지던트, 이비인후과 최요한 레지던트, 김민성 인턴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각각 표창장과 부상으로 상금을 받았다.
우수 진료과로는 최우수상 신경외과, 우수상 정형외과, 장려상 내과,마취통증의학과가 선정됐다.
강전용 병원장은 "바쁜 수련 환경 속에서도 의료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준 모든 전공의와 진료, 연구, 교육을 수행하며 병원을 이끌어가는 의료진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전공의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수련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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