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시각에서 문제점과 개선방향 제시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은 2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 정책참여활동 발표회'를 열고, 청년인턴들이 지난 6개월간 수행한 정책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청년인턴들은 청년 정신건강, Anchor 사업, ODA 사업, 정책 홍보방안, 지방 정주여건 강화 등 5개 주제를 직접 선정해 청년 시각에서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제시했다.
청년 정신건강 정책 연구팀(국청원)은 조기 중재 체계와 분야별 전문가 협력에 기반한 통합지원 체계를 제안하고, 서비스 접근성 강화와 인력·법·재정 기반 확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Anchor 사업 연구팀(서프라이즈)은 지역 청년 유출과 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학생-지역 연계 중심의 사업 개편, 지역정주형 취·창업 연계, 학생·시민 참여형 지역현안 해결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ODA 사업 연구팀(청년은 오디에)은 민간 참여 활성화를 위해 현지 정보 플랫폼 구축, 인재 양성체계 고도화, 민간 재원 유입 확대 등을 핵심 대안으로 내놓았다.
정책 홍보방안 연구팀(넥타이 매거진)은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콘텐츠를 공동 기획·제작하고 릴스·숏폼 중심으로 홍보하는 '협업형 홍보채널' 모델을 제시했다.
지방 정주여건 강화 연구팀(청정연구소)은 생활권 문화 향유 기반 조성과 함께 문화 인프라 개선, 콘텐츠 다양화, 접근성 제고를 제안했다.
발표회에는 관련 청년정책 담당자와 민간 전문가가 참석해 제안의 정책 반영 방안을 논의했으며, 우수 팀에는 국무조정실장상이 수여됐다.
김달원 청년정책조정실장은 "우수한 제안은 각 분야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년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인턴 제도를 내실화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청년인턴들은 청년 정신건강, Anchor 사업, ODA 사업, 정책 홍보방안, 지방 정주여건 강화 등 5개 주제를 직접 선정해 청년 시각에서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제시했다.
청년 정신건강 정책 연구팀(국청원)은 조기 중재 체계와 분야별 전문가 협력에 기반한 통합지원 체계를 제안하고, 서비스 접근성 강화와 인력·법·재정 기반 확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Anchor 사업 연구팀(서프라이즈)은 지역 청년 유출과 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학생-지역 연계 중심의 사업 개편, 지역정주형 취·창업 연계, 학생·시민 참여형 지역현안 해결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ODA 사업 연구팀(청년은 오디에)은 민간 참여 활성화를 위해 현지 정보 플랫폼 구축, 인재 양성체계 고도화, 민간 재원 유입 확대 등을 핵심 대안으로 내놓았다.
정책 홍보방안 연구팀(넥타이 매거진)은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콘텐츠를 공동 기획·제작하고 릴스·숏폼 중심으로 홍보하는 '협업형 홍보채널' 모델을 제시했다.
지방 정주여건 강화 연구팀(청정연구소)은 생활권 문화 향유 기반 조성과 함께 문화 인프라 개선, 콘텐츠 다양화, 접근성 제고를 제안했다.
발표회에는 관련 청년정책 담당자와 민간 전문가가 참석해 제안의 정책 반영 방안을 논의했으며, 우수 팀에는 국무조정실장상이 수여됐다.
김달원 청년정책조정실장은 "우수한 제안은 각 분야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년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인턴 제도를 내실화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