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 변화
![[서울=뉴시스] 라이나생명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2770_web.jpg?rnd=20260827102944)
[서울=뉴시스] 라이나생명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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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라이나생명은 생성형AI 솔루션 M365 코파일럿(Copilot)을 업무 전반에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먼저 웹 기반 대화형 AI인 '코파일럿 챗'을 도입해 별도의 업무 환경을 오가지 않아도 문서 작성과 요약, 번역 등의 일상적인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적용했다.
이어 오는 10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을 전 임직원 대상으로 확대해 생성형 AI를 전반적인 업무 환경에 본격적으로 접목할 예정이다.
임직원들은 기존 업무 환경에서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파악하고 문서 작성 등 반복적인 업무에 드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된다. 업무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보다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 됐다.
라이나생명은 이번 도입을 단순히 새로운 업무 도구를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를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향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임직원의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지원을 병행해 조직 전반에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박기흥 라이나생명 디지털서비스 본부 상무는 "이번 코파일럿 도입은 생성형 AI를 일상 업무에 접목해 임직원의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AI를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임직원의 역량을 강화해 실질적인 업무 혁신으로 이어지는 AI 활용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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