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고양이 모티프로 투자 조력자 표현…브랜드 친밀도 강화

키움증권 자체 캐릭터 키우마, 키우묘(사진=키움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키움증권이 27일 자체 캐릭터 '키우마'와 '키우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키움의 영문 표기명 KIWOOM에 A와 YO를 각각 더해 'KIWOOMA'와 'KIWOOMYO'라고 이름 지었다.
키우마는 말을 모티프로 한 캐릭터다. 키우마는 말의 특성을 담아 투자자가 복잡한 투자의 세계를 신나게 질주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를 상징한다.
고양이 캐릭터 키우묘도 함께 선보였다. 키우묘는 높은 곳에 오르면서도 안정적으로 착지하는 고양이의 본능을 살린 '투자 묘수꾼' 캐릭터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키우마와 키우묘를 통해 키움증권 서비스를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자 한다"며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캐릭터를 통해 당사 브랜드를 재미있고 신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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