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영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만화가 허영만이 낙상 사고 이후 병원에서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허영만 소셜미디어에는 최근 "허영만 선생님은 병원에서 천천히 건강을 회복하고 계십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허영만은 앞서 낙상 사고로 중환자실에 이송됐다. 이 사실은 지난 6월 알려졌다. 당시 허영만 측은 "최근 넘어지면서 다쳤고 중환자실에 이송됐다"며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주식회사 허영만 역시 "최근 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해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며 당분간 대외 활동을 중단한다고 알렸다.
허영만이 2019년부터 이끌어온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도 지난 6월21일 스페셜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허영만 소셜미디어에는 최근 "허영만 선생님은 병원에서 천천히 건강을 회복하고 계십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허영만은 앞서 낙상 사고로 중환자실에 이송됐다. 이 사실은 지난 6월 알려졌다. 당시 허영만 측은 "최근 넘어지면서 다쳤고 중환자실에 이송됐다"며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주식회사 허영만 역시 "최근 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해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며 당분간 대외 활동을 중단한다고 알렸다.
허영만이 2019년부터 이끌어온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도 지난 6월21일 스페셜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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