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기획행정위 의원들이 간담회를 맞힌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의회 제공)..2026.08.2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5/NISI20260825_0002221171_web.jpg?rnd=20260825180539)
[안양=뉴시스] 기획행정위 의원들이 간담회를 맞힌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의회 제공)..2026.08.25. [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 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24~25일 소관 집행기관과 주요 현안사항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하반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맞춰 각 위원회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소관 부서별 주요 추진 사업과 쟁점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획행정위원회는 기획경제실, 직속부서, 안전행정국, AI 전략국 등 소관 부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4일에는 기획경제실 소관 8개 부서의 현안을 청취했으며, 25일에는 직속부서 3개, 안전행정국 5개, AI 전략국 4개 부서의 업무 상황을 차례로 점검했다.
조지영 기획행정위원장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과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이 향후 업무 추진 과정에서 충분히 검토되고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역시 소관 부서별 주요 업무와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사업 실효성과 현장 개선 필요사항에 대해 질의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제기된 안건을 향후 예산·결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등 주요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보영 복지환경위원장은 "논의된 의견이 하반기 사업과 내년도 예산에 반영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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