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도쿄도의회 의원단과 수도권 과밀·도시재정 논의

기사등록 2026/08/25 16: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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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의회 자민당 의원단과 정책 면담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 아이디어 공유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고마쓰 다이스케 도쿄도의회 자민당 간사장을 비롯한 의원단과 면담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고마쓰 다이스케 도쿄도의회 자민당 간사장을 비롯한 의원단과 면담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6.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고마쓰 다이스케 도쿄도의회 자민당 간사장을 비롯한 의원단을 만나 서울과 도쿄 간 우호 교류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박찬구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이성배 서울시의회 부의장,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도쿄도의회 자민당 의원 등 양 도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오 시장은 2023년 도쿄 방문 당시 도쿄도지사를 면담한 경험을 공유하고, 수도권 과밀과 도시재정 등 서울과 도쿄가 공통으로 직면한 도시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서울시가 추진 중인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에 대해서도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오 시장은 "서울과 도쿄는 양국의 수도로서 조세·재정, 수도권 과밀 등 공통의 과제를 안고 있다"며 "수도의 성장과 경쟁력이 곧 국가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긴밀히 교류하며 공동의 해법을 찾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고마쓰 다이스케 도쿄도의회 자민당 간사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고마쓰 다이스케 도쿄도의회 자민당 간사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6.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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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도쿄도의회 의원단과 수도권 과밀·도시재정 논의

기사등록 2026/08/25 16:24: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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