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식] 박근량 시의원, 호우피해 성금 2000만원 기탁 등

기사등록 2026/08/25 16: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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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시의회 박근량 의원은 지난 24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통영시민들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통영시를 방문해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은 강석주 통영시장과의 기탁 기념사진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시의회 박근량 의원은 지난 24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통영시민들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통영시를 방문해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은 강석주 통영시장과의 기탁 기념사진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통영시의회 박근량 의원은 지난 24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통영시민들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통영시를 방문해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박근량 의원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 통영시에 재해구호 성금 1000만원 기탁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연맹장 김정명)은 지난 24일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통영시 시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재해구호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일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해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900만원과 지난 7월 30일 수상한 '2026 KIMA Awards 해양레저산업대상' 해양레저관광활성화 부문 해양수산부 장관상 시상금 100만원 전액을 더해 조성했다.

김정명 연맹장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특히 지역의 힘으로 수상한 해양레저관광활성화 상금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디"고 말했다.

◇통영YWCA, 통영시에 수해복구 성금 500만 원 기탁

통영YWCA(회장 정영희)는 지난 24일 통영시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일상 회복과 수해 복구를 돕고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와 통영지사는 지난 24일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통영시 시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700만원 상당의 생필품 140세트를 통영시에 전달했다.사진은 생필품 기탁 기념사진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와 통영지사는 지난 24일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통영시 시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700만원 상당의 생필품 140세트를 통영시에 전달했다.사진은 생필품 기탁 기념사진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로 주택과 도로 침수, 산사태 등 지역 곳곳에 큰 피해가 발생해 민관 등이 힘을 모아 복구에 전력 중이다.

이에 통영YWCA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준비했다.

통영YWCA 정영희 회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이 훼손되고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을 보며 참으로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치고 힘든 마음을 보듬어주는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전력공사, 통영시 폭우 피해 이재민에 700만원 상당 생필품 지원

통영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와 통영지사, 통영전력지사가 마련한 700만원 상당의 생필품 14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평소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협력해 온 한국전력공사와 통영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네트워크(대표위원장 박종헌)의 지역자원 연계 활동을 통해 마련됐다.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통영지사·통영전력지사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아 생필품을 마련했다.

기탁된 물품은 1세트당 5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 140개로 휴지와 세제 등 피해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기탁된 물품은 읍면동을 통해 피해 가구에 신속하게 배부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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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식] 박근량 시의원, 호우피해 성금 2000만원 기탁 등

기사등록 2026/08/25 16:56:0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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