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시스]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폐목 재활용 공장 굴삭기 화재 현장(사진=독자 제공) 2026.8.2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5/NISI20260825_0002220898_web.jpg?rnd=20260825154446)
[경주=뉴시스]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폐목 재활용 공장 굴삭기 화재 현장(사진=독자 제공) 2026.8.25. [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25일 오전 11시43분께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의 한 목재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굴삭기에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27명과 장비 11대를 투입해 오후 1시32분까지 무더위 속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굴삭기 1대가 전소돼 1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27명과 장비 11대를 투입해 오후 1시32분까지 무더위 속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굴삭기 1대가 전소돼 1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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