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경인지역 입학관련처장협의회' 하계 정기총회 열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대학-교육청 간 공조 체계 구축 방안 공유
![[서울=뉴시스] '서울·경인지역 입학관련처장(본부장) 협의회'가 21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하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진=숭실대 제공) 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5/NISI20260825_0002220707_web.jpg?rnd=20260825140106)
[서울=뉴시스] '서울·경인지역 입학관련처장(본부장) 협의회'가 21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하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진=숭실대 제공) 2026.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서울·경인 지역 주요 대학 입학처장들이 모여 국가교육위원장 및 경기도교육감과 함께 미래 대입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숭실대학교는 장성연 입학처장이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서울·경인지역 입학관련처장(본부장) 협의회'가 지난 21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하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장성연 협의회장이 개회사를 전했으며, 홍문표 성균관대 입학처장이 주요 일정 안내 및 내·외빈 소개를 진행했다.
이어진 전문가 특강에서는 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차원의 미래 대입 정책 방향성과 교육 개혁 과제를 제언했다. 또한 안민석 경기도교육청 교육감이 지역 교육 현장의 주요 현안과 대학-교육청 간 공조 체계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현장 이해 세션에서는 소명여고 오수석 교사가 '2028 대입전형 및 고교 현장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오 교사는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고교 현장의 변화에 발맞춰 대학 입학전형이 나아가야 할 평가 기준 및 현장 안착 방안을 제시했다.
행사 후반부에는 협의회 회원 대학 간 실무 공유의 장이 열렸다. 장 협의회장은 협의회가 진행한 '수시 및 정시 원서접수시스템 입찰 현황조사'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이를 바탕으로 회원 대학 관계자들은 원서접수 시스템 운용 현황과 효율화 방안을 논의했다.
장 협의회장은 "미래 교육 환경의 변화와 대입 제도 개편에 발맞춰 입학처장들이 지혜를 모으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공정하고 실효성 있는 대입 전형이 정착될 수 있도록 협의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숭실대학교는 장성연 입학처장이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서울·경인지역 입학관련처장(본부장) 협의회'가 지난 21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하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장성연 협의회장이 개회사를 전했으며, 홍문표 성균관대 입학처장이 주요 일정 안내 및 내·외빈 소개를 진행했다.
이어진 전문가 특강에서는 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차원의 미래 대입 정책 방향성과 교육 개혁 과제를 제언했다. 또한 안민석 경기도교육청 교육감이 지역 교육 현장의 주요 현안과 대학-교육청 간 공조 체계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현장 이해 세션에서는 소명여고 오수석 교사가 '2028 대입전형 및 고교 현장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오 교사는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고교 현장의 변화에 발맞춰 대학 입학전형이 나아가야 할 평가 기준 및 현장 안착 방안을 제시했다.
행사 후반부에는 협의회 회원 대학 간 실무 공유의 장이 열렸다. 장 협의회장은 협의회가 진행한 '수시 및 정시 원서접수시스템 입찰 현황조사'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이를 바탕으로 회원 대학 관계자들은 원서접수 시스템 운용 현황과 효율화 방안을 논의했다.
장 협의회장은 "미래 교육 환경의 변화와 대입 제도 개편에 발맞춰 입학처장들이 지혜를 모으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공정하고 실효성 있는 대입 전형이 정착될 수 있도록 협의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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