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대한체육회 메디컬 센터 치료 장면.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5/NISI20260825_0002220640_web.jpg?rnd=20260825125338)
[서울=뉴시스] 대한체육회 메디컬 센터 치료 장면.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체육회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총회에서 수여하는 제8회 OCA 아시아스포츠의과학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1999년 초대 수상자인 고(故) 하권익 박사 이후 27년 만이다.
국가대표 선수 의료 지원과 스포츠손상 연구, 국제 스포츠의과학 교류 등 대한체육회 메디컬 센터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임상·연구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한체육회 메디컬 센터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진단·치료, 재활을 담당하는 한편 스포츠손상 연구 결과를 꾸준히 국제 학술지에 발표해왔다.
또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과 의료용품을 지원하는 등 국제 협력에도 참여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오랜 기간 현장을 지켜온 메디컬센터 구성원들의 노력과 전문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자기공명영상(MRI)과 컴퓨터단층촬영(CT) 등 첨단 의료 장비를 확충하고 임상과 연구를 연계해 스포츠의과학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전했다.
또 "메디컬 센터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포츠의과학 허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현철 메디컬 센터장은 "앞으로도 임상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연구 성과를 연계해 스포츠손상 예방과 선수 건강 관리에 관한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1999년 초대 수상자인 고(故) 하권익 박사 이후 27년 만이다.
국가대표 선수 의료 지원과 스포츠손상 연구, 국제 스포츠의과학 교류 등 대한체육회 메디컬 센터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임상·연구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한체육회 메디컬 센터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진단·치료, 재활을 담당하는 한편 스포츠손상 연구 결과를 꾸준히 국제 학술지에 발표해왔다.
또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과 의료용품을 지원하는 등 국제 협력에도 참여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오랜 기간 현장을 지켜온 메디컬센터 구성원들의 노력과 전문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자기공명영상(MRI)과 컴퓨터단층촬영(CT) 등 첨단 의료 장비를 확충하고 임상과 연구를 연계해 스포츠의과학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전했다.
또 "메디컬 센터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포츠의과학 허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현철 메디컬 센터장은 "앞으로도 임상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연구 성과를 연계해 스포츠손상 예방과 선수 건강 관리에 관한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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