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소년센터 수영장서 70대 여성 숨져

기사등록 2026/08/25 10:59:25

최종수정 2026/08/25 12:04:23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의 한 청소년센터 수영장에서 7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인천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30분께 서해구 원창동 서해구청소년센터 수영장에서 A(70대·여)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 수영장의 수심은 약 1.3m로 A씨가 물에 빠진 상황은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인천 청소년센터 수영장서 70대 여성 숨져

기사등록 2026/08/25 10:59:25 최초수정 2026/08/25 12:04:23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