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차화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tvN 제공) 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5/NISI20260825_0002220563_web.jpg?rnd=20260825112651)
[서울=뉴시스] 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차화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tvN 제공) 2026.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차화연이 손흥민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차화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차화연은 예능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배우들이 예능을 하면 신비감이 없어진다고 안 했는데, 난 그런 건 아니고 내 이야기를 하는 게 싫더라"며 "큰 용기를 낸 이유는 박세리 감독님 때문이다. 워낙 좋아했다. 난 술도 못 먹고 딱 하나 골프를 친다"고 답했다.
이어 운동을 좋아하느냐는 질문에 "운동은 좋아한다"며 축구에도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가 "이번에 울었겠네"라며 북중미 월드컵을 언급하자 차화연은 "욕하면 안 되겠지? 내가 오늘 진짜 중요한 일이 있었다. 오늘 11시 반에 손흥민 경기가 있다"며 손흥민 팬심을 드러냈다.
이후 제작진이 손흥민이 골을 넣었다는 실시간 소식을 전하자 차화연은 기뻐하며 "흥민이가 드디어 넣었구나. 너무 잘하는 선수를 그 따위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가 "언니 하지 마라. 난리 난다"고 말렸고, 박세리는 "LA 가면 관람할 수 있지 않냐"며 손흥민 경기 직관 계획이 있는지 질문했다.
차화연은 "손흥민이 토트넘에 있을 때 다 찾아봤다. 쉬면 영국으로 가려고 했는데 미국으로 가버려서. 언젠가 꼭 미국을 가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차화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차화연은 예능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배우들이 예능을 하면 신비감이 없어진다고 안 했는데, 난 그런 건 아니고 내 이야기를 하는 게 싫더라"며 "큰 용기를 낸 이유는 박세리 감독님 때문이다. 워낙 좋아했다. 난 술도 못 먹고 딱 하나 골프를 친다"고 답했다.
이어 운동을 좋아하느냐는 질문에 "운동은 좋아한다"며 축구에도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가 "이번에 울었겠네"라며 북중미 월드컵을 언급하자 차화연은 "욕하면 안 되겠지? 내가 오늘 진짜 중요한 일이 있었다. 오늘 11시 반에 손흥민 경기가 있다"며 손흥민 팬심을 드러냈다.
이후 제작진이 손흥민이 골을 넣었다는 실시간 소식을 전하자 차화연은 기뻐하며 "흥민이가 드디어 넣었구나. 너무 잘하는 선수를 그 따위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가 "언니 하지 마라. 난리 난다"고 말렸고, 박세리는 "LA 가면 관람할 수 있지 않냐"며 손흥민 경기 직관 계획이 있는지 질문했다.
차화연은 "손흥민이 토트넘에 있을 때 다 찾아봤다. 쉬면 영국으로 가려고 했는데 미국으로 가버려서. 언젠가 꼭 미국을 가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