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25일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개관기념일을 축하하러 텔레토비 친구들이 과천관을 찾았다. 개관전 8시부터 20대부터 가족들까지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한정판 무료 키링도 받고 포토타임도 즐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