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25일 오전 7시38분께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 한 도로를 달리던 시내버스 제동 부품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이 조치를 취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5/NISI20260825_0002220135_web.jpg?rnd=20260825082555)
[전남광주=뉴시스] 25일 오전 7시38분께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 한 도로를 달리던 시내버스 제동 부품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이 조치를 취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6.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25일 오전 7시38분께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 한 도로를 달리던 시내버스 제동 부품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연기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출근길 버스에 탑승해 있던 승객들이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8대와 인원 28명을 투입해 연기를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연기 발생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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