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애로 부산 중소기업에 바우처 지원…최대 300만원

기사등록 2026/08/25 07: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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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수출입 애로 중소기업 바우처 지원사업 (그림=부산시 제공) 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수출입 애로 중소기업 바우처 지원사업 (그림=부산시 제공) 2026.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불확실한 통상 환경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을 위해 '수출입 애로 중소기업 바우처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시는 중동전쟁 장기화 여파 등에서도 지역 수출이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는 데 따라 지원 규모를 대폭 늘렸다. 기존 100개사 대상에서 290개사로 늘렸고, 사업 예산도 증액했다.

희망 기업은 그 수요에 따라 총 9개(국제 운송, 전시회·해외 영업, 디자인·동영상, 해외 규격 인증·지식재산권 취득, 홍보·광고, 통번역, 탄소중립 전환, 관세 대응, 무역보험·보증) 분야에서 최대 300만원의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신청 절차가 개선되고, 유사 사업 간 중복지원 제한 요건도 완화돼 기업이 실질적으로 받을 수 있는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는 부산수출플랫폼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경제진흥원 글로벌사업추진단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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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애로 부산 중소기업에 바우처 지원…최대 300만원

기사등록 2026/08/25 07:35:4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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