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25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되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부산의 이날 낮 최고기온은 35도,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26도로 예상됐다.
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된 부산의 밤새 최저기온은 27.5도를 기록, 18일부터 일주일째 연속으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강한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 또는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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