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시스] 24일 오후 4시33분께 경주시 황성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02220069_web.jpg?rnd=20260824223159)
[경주=뉴시스] 24일 오후 4시33분께 경주시 황성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8.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뉴시스]정재익 기자 = 경북 경주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3분께 경주시 황성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33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배출가스를 정화하는 집진설비 1기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집진설비 내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3분께 경주시 황성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33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배출가스를 정화하는 집진설비 1기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집진설비 내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