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송자호(사진=송담스튜디오 제공) 2026.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02220029_web.jpg?rnd=20260824192642)
[서울=뉴시스]송자호(사진=송담스튜디오 제공) 2026.08.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동원건설 창업주 송승헌 회장의 장손인 송자호가 가수로 데뷔한다.
송담스튜디오는 24일 송자호가 첫 싱글 '우연이라 부르기엔 너무 운명같던 사랑'을 28일 낮 12시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프로듀서 겸 작곡가 한길이 작사·작곡을 맡았다.
타이틀곡 '우연이라 부르기엔 너무 운명같던 사랑'은 스쳐 지나간 인연 속에서 운명처럼 깊게 남아 있는 사랑의 감정을 담담하면서도 섬세하게 풀어낸 발라드 곡이다.
송자호는 "이번 앨범은 단순히 노래 한 곡을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는 의미 있는 작품"이라고 했다.
또 "모든 것을 초월하는 것이 사랑의 힘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곡을 듣는 모든 분들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겨보기를 바란다"고 했다.
송자호는 과거 그룹 카라 출신 가수 박규리와의 공개 열애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올데이프로젝트맴버 애니와의 학창시절 일화를 공개하는 등 유튜브에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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