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성동 차 부품공장서 집진기 폭발·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8/24 19:08:15

최종수정 2026/08/24 19: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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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경주시 황성동 차 부품공장 집진기 폭발 화재 현장 (사진=독자 제공) 2026.8.24.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경주시 황성동 차 부품공장 집진기 폭발 화재 현장 (사진=독자 제공) 2026.8.24. [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24일 오후 4시33분께 경북 경주시 황성동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 대형 집진기에서 원인 모를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환경 시설 내부의 고열을 식히는 등 30분간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집진기 1대가 소실되고 공장 유리창이 다수 파손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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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성동 차 부품공장서 집진기 폭발·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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