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버스노선 개편에 반영하기 위해 8월26일부터 9월30일까지 의견 청취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2026.08.2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02220016_web.jpg?rnd=20260824184107)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버스노선 개편에 반영하기 위해 8월26일부터 9월30일까지 의견 청취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버스노선 개편에 반영하기 위해 8월26일부터 9월30일까지 의견 청취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된다. 이를 위해 시는 설문조사 웹페이지와 QR코드·안내문(1만2000부)을 제작했다.
온라인 안내문에 표시된 QR코드를 통해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시와 교육청, 구군, 유관기관, 각급 학교·대학교 등의 누리집과 SNS, 울산버스 앱, 버스정보시스템(BIS) 등을 통해서도 참여 방법을 안내한다.
또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위해 버스승강장과 시내버스 내부는 물론 학교, 복지관, 체육시설, 경로당, 공동주택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에도 QR코드가 포함된 안내문을 부착할 계획이다.
시는 구·군(읍면동) 민원실과 주요 다중이용시설 등에 설문지를 비치해 오프라인 의견도 함께 수렴한다.
설문은 총 13개 문항으로 ▲버스 이용 목적과 이용 빈도 ▲주 이용 버스노선 ▲노선 신설 및 폐선 복원 ▲노선 조정 ▲배차간격 등 시민 의견을 폭넓게 청취한다.
시는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용역에 들어가 내년 7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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