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항 민간활주로 개발로 충북 항공산업 육성"

기사등록 2026/08/24 17: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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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학기술포럼·극동대 포럼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과학기술포럼과 극동대학교는 24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청주국제공항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하늘길 확장과 충북 항공산업 생태계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청주국제공항의 경쟁력 강화와 충북 항공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는 ▲윤용현 국민대학교 교수의 'UAM의 현재와 미래 발전 방향' ▲박성식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교수의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개발에 따른 항공화물 발전 방안' ▲채정훈 에어로케이항공 본부장의 '청주공항 LCC 현황과 화물운송 발전 전략' ▲안영태 극동대학교 교수의 '청주공항 항공정비 및 항공교육훈련센터 설립·운영을 통한 지역 정주형 항공 전문인력 양성'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에는 성승면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장, 이재숙 충북경제자유구역청 팀장, 채정훈 에어로케이항공 본부장, 김도근 진에어 운항본부 상무, 박진서 한국교통연구원 본부장 등이 참여해 운항·서비스·안전·정비·화물운송 등 항공산업 전반을 연계한 청주국제공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도 관계자는 "청주국제공항의 민간전용 활주로와 항공화물, LCC, UAM, 항공정비 및 전문인력 양성 등데 대한 전문가 의견을 모으는 자리였다"며 "이를 토대로 청주공항과 충북 항공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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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 민간활주로 개발로 충북 항공산업 육성"

기사등록 2026/08/24 17:47: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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