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낙영 경주시장, 서악동 들녘서 올해 첫 벼 베기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서악동 들녘에서 올해 첫 벼 베기를 하며 햅쌀을 출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최준식 경주농협 조합장, 시·도의원, 경주농협 특수미쌀작목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무더위 속 콤바인을 타고 지난 4월에 모내기 한 벼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확한 조생종 해담벼는 밥맛이 좋고 쓰러짐에 강하며 도열병 등 병해에 비교적 강한 품종으로 알려졌다. 올해는 농가 33곳에서 125ha 규모에 500t을 생산할 예정이다.
시는 농가에 비료, 방제, 영농자재 구매비 등 4000만원을 지원해 조생종 벼의 안정적 생산과 조기 출하를 도왔다.
◇시, 건천 백석마을 찾아 가뭄 대체수원 확보 나서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최준식 경주농협 조합장, 시·도의원, 경주농협 특수미쌀작목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무더위 속 콤바인을 타고 지난 4월에 모내기 한 벼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확한 조생종 해담벼는 밥맛이 좋고 쓰러짐에 강하며 도열병 등 병해에 비교적 강한 품종으로 알려졌다. 올해는 농가 33곳에서 125ha 규모에 500t을 생산할 예정이다.
시는 농가에 비료, 방제, 영농자재 구매비 등 4000만원을 지원해 조생종 벼의 안정적 생산과 조기 출하를 도왔다.
◇시, 건천 백석마을 찾아 가뭄 대체수원 확보 나서
![[경주=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02219943_web.jpg?rnd=20260824170109)
[경주=뉴시스]
경주시는 건천읍 화천3리 백석마을을 찾아가 가뭄 대체수원 확보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이날 주민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지하수를 끌어올려 마을상수도를 이용하는 불편을 해소하기로 했다.
비상용 생수를 지급하고 소방차로 급수 작업을 진행했다. 또 사업비 5000만원을 긴급 편성해 관정을 개발하고 중·장기 대안으로 광역상수도 공급 방안도 검토했다.
이 농촌 마을은 57가구에 138명이 거주하며 예년과 비교해 평균 강우량이 줄어 생활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낙영 시장은 이날 주민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지하수를 끌어올려 마을상수도를 이용하는 불편을 해소하기로 했다.
비상용 생수를 지급하고 소방차로 급수 작업을 진행했다. 또 사업비 5000만원을 긴급 편성해 관정을 개발하고 중·장기 대안으로 광역상수도 공급 방안도 검토했다.
이 농촌 마을은 57가구에 138명이 거주하며 예년과 비교해 평균 강우량이 줄어 생활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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