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24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59% 내린 3882.01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2.13% 하락한 1만3794.29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3.21% 떨어진 3431.89로 장을 마감했다.
전거래일보다 0.06% 하락한 3902.7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오름세로 돌아섰다지만 하락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됐다. 최근 발표된 산업생산, 소매판매 등 경제 지표는 예상에 못미치는 수준이었다.
이날 시장에서 귀금속, 석탄, 보험 등이 강세를 보였고 의약, 반도체, 통신장비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1280억위안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59% 내린 3882.01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2.13% 하락한 1만3794.29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3.21% 떨어진 3431.89로 장을 마감했다.
전거래일보다 0.06% 하락한 3902.7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오름세로 돌아섰다지만 하락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됐다. 최근 발표된 산업생산, 소매판매 등 경제 지표는 예상에 못미치는 수준이었다.
이날 시장에서 귀금속, 석탄, 보험 등이 강세를 보였고 의약, 반도체, 통신장비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1280억위안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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