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50여분 만에 매진…취소분 추가 접수 검토
![[부산=뉴시스] 부산국제마라톤 대회 풀코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4/NISI20260714_0002186726_web.jpg?rnd=20260714173355)
[부산=뉴시스] 부산국제마라톤 대회 풀코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7.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의 해상교량 3곳을 잇는 국내 첫 풀코스 마라톤 대회인 '부산브릿지마라톤 2026' 참가 접수가 시작 2시간50분 만에 마감됐다.
24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예스24를 통해 부산브릿지마라톤 2026의 풀코스와 10㎞ 부문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낮 12시50분께 전 부문 접수가 마감됐다.
모집 인원은 풀코스 5000명과 10㎞ 7000명 등 총 1만2000명이었다.
오는 12월6일 열리는 대회 풀코스는 벡스코를 출발해 요트경기장, 동백섬사거리, 운촌삼거리, 광안대교, 용당램프, 대연고가로, 부산항대교, 남항대교를 거쳐 충무동사거리에서 반환한 뒤 다시 남항대교와 부산항대교, 광안대교를 지나 벡스코로 돌아오는 순환 코스로 운영된다.
풀코스는 4시간30분 이내 완주 기록 보유자만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자는 다른 대회의 공식 기록증을 제출해야 한다. 기록증 제출 마감은 10월8일 오후 6시까지이며, 미제출 시 참가가 취소되고 참가비는 환불된다.
10㎞ 코스는 광안대교 상판을 출발해 광안리램프, 49호광장, 삼익비치산책로, 광안리해수욕장, 수변해변로, 수영교를 거쳐 벡스코 리더스빌딩에서 마무리된다.
부산시는 부산브릿지마라톤을 해양도시 부산의 특색을 살린 대표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회는 세계육상연맹(WA) 국제공인도 획득했으며 국내에서는 9번째 WA 국제공인 마라톤 대회다.
부산시 관계자는 "향후 취소분이 발생할 경우 추가 접수도 검토하고 있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참가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예스24를 통해 부산브릿지마라톤 2026의 풀코스와 10㎞ 부문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낮 12시50분께 전 부문 접수가 마감됐다.
모집 인원은 풀코스 5000명과 10㎞ 7000명 등 총 1만2000명이었다.
오는 12월6일 열리는 대회 풀코스는 벡스코를 출발해 요트경기장, 동백섬사거리, 운촌삼거리, 광안대교, 용당램프, 대연고가로, 부산항대교, 남항대교를 거쳐 충무동사거리에서 반환한 뒤 다시 남항대교와 부산항대교, 광안대교를 지나 벡스코로 돌아오는 순환 코스로 운영된다.
풀코스는 4시간30분 이내 완주 기록 보유자만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자는 다른 대회의 공식 기록증을 제출해야 한다. 기록증 제출 마감은 10월8일 오후 6시까지이며, 미제출 시 참가가 취소되고 참가비는 환불된다.
10㎞ 코스는 광안대교 상판을 출발해 광안리램프, 49호광장, 삼익비치산책로, 광안리해수욕장, 수변해변로, 수영교를 거쳐 벡스코 리더스빌딩에서 마무리된다.
부산시는 부산브릿지마라톤을 해양도시 부산의 특색을 살린 대표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회는 세계육상연맹(WA) 국제공인도 획득했으며 국내에서는 9번째 WA 국제공인 마라톤 대회다.
부산시 관계자는 "향후 취소분이 발생할 경우 추가 접수도 검토하고 있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참가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