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최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기념해 현판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아동의 권리 실현과 정책 참여 채널 확대를 위해 활동 중인 어린이참여위원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2017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에 이어 2021년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 지난달 인천지역 최초로 상위단계 재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자격은 앞으로 4년간 유지된다.
상위단계 재인증은 기존 인증 지자체를 대상으로 아동권리 실현을 위한 정책, 행정체계, 생활환경 개선 등 5대 영역을 평가해 지속적으로 기준을 충족한 경우 부여된다.
구는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과 아동권리를 반영한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고 주민 의견을 아동정책에 반영하는 등 아동친화정책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아동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해 아동들이 행복하게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행사에는 아동의 권리 실현과 정책 참여 채널 확대를 위해 활동 중인 어린이참여위원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2017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에 이어 2021년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 지난달 인천지역 최초로 상위단계 재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자격은 앞으로 4년간 유지된다.
상위단계 재인증은 기존 인증 지자체를 대상으로 아동권리 실현을 위한 정책, 행정체계, 생활환경 개선 등 5대 영역을 평가해 지속적으로 기준을 충족한 경우 부여된다.
구는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과 아동권리를 반영한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고 주민 의견을 아동정책에 반영하는 등 아동친화정책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아동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해 아동들이 행복하게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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