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대전선병원 김재훈 전문의가 최근 대전을지대병원에서 열린 'BESS(Biportal Endoscopic Spine Surgery) 심포지엄'에 연자로 참여해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의 술기상 주의점과 합병증 관리 전략을 발표했다.(사진=대전선병원 제공) 2026.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02219616_web.jpg?rnd=20260824140757)
[대전=뉴시스] 대전선병원 김재훈 전문의가 최근 대전을지대병원에서 열린 'BESS(Biportal Endoscopic Spine Surgery) 심포지엄'에 연자로 참여해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의 술기상 주의점과 합병증 관리 전략을 발표했다.(사진=대전선병원 제공) 2026.08.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선병원 김재훈 전문의가 최근 대전을지대병원에서 열린 'BESS(Biportal Endoscopic Spine Surgery) 심포지엄'에 연자로 참여해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의 술기상 주의점과 합병증 관리 전략을 발표했다.
24일 대전선병원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은 정형외과 및 척추 분야 의료진들이 모여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의 최신 치료 지견과 수술 술기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 전문의는 고령 환자를 대상으로 한 척추 내시경 및 최소 침습 척추 수술 세션에서 'Technical Pitfalls and Complications Management of BESS'를 주제로 발표했다.
특히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 과정에서 마주칠 수 있는 주요 기술적 함정과 합병증을 소개하고 이를 막기 위한 수술 전략과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실제 임상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김 전문의는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환자 상태와 병변에 대한 정확한 판단뿐 아니라 수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미리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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