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뉴시스] 태백~동서울을 운행하는 프리미엄 버스 내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02219611_web.jpg?rnd=20260824140455)
[태백=뉴시스] 태백~동서울을 운행하는 프리미엄 버스 내부.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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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태백시와 영암고속은 지난 6일부터 동서울과 광주 노선에 20인승 고급형 프리미엄 버스가 운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새로 도입된 프리미엄 버스는 독립형 좌석과 넓은 공간,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을 갖췄다. 좌석별 무선 충전기와 소형 테이블이 설치돼 있어 노트북이나 태블릿 PC 작업이 가능하다. 생수와 사탕 등 서비스도 제공된다.
개통 후 지난 23일까지 약 2주간 집계된 평균 탑승 인원은 대당 13명이다. 기존 일반 고속버스(15명) 수준에 근접했다.
영암고속 관계자는 "승객들의 반응과 이용률을 면밀히 분석해 향후 프리미엄 버스의 추가 구매 및 노선 확대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태백~동서울 노선은 26회 왕복 운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새로 도입된 프리미엄 버스는 독립형 좌석과 넓은 공간,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을 갖췄다. 좌석별 무선 충전기와 소형 테이블이 설치돼 있어 노트북이나 태블릿 PC 작업이 가능하다. 생수와 사탕 등 서비스도 제공된다.
개통 후 지난 23일까지 약 2주간 집계된 평균 탑승 인원은 대당 13명이다. 기존 일반 고속버스(15명) 수준에 근접했다.
영암고속 관계자는 "승객들의 반응과 이용률을 면밀히 분석해 향후 프리미엄 버스의 추가 구매 및 노선 확대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태백~동서울 노선은 26회 왕복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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